인사말

청록농업회사법인(주)는 태백산 줄기 아래 고랭지 봉화군에서 1대 김동일(아버지)의 40년 한우 사육 노하우를 이어 2대 김주한(아들) 대표가 2018년 설립한 회사로 현재 봉독(벌침)을 맞은 무항생제 봉화한약우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봉화군은 약초 시험장을 비롯하여 약초 작물 재배면적이 300㏊에 이르는 약초생산의 주산지이며 특히 보혈강장제로 쓰이는 당귀의 재배면적은 157㏊로 전국 생산량의 30% 차지합니다. 이 당귀와 4가지 한약초를 섞어 한약초사료를 생산하고 이를 한우에 먹여 ‘봉화한약우’를 생산합니다.

또한 스마트 ICT 시스템 도입으로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축산 환경을 조성하여 소도 사람도 행복한 축사를 만드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봉화한약우로 만든 ‘한약우육포’는 육질이 연하고 풍미가 깊어 국내산 한우 육포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진정한 프리미엄 육포로 최고의 품질을 더해 고객에게 다가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록농업회사법인(주) 대표 김주한